AI 도구로 틈새 구독형 서비스를 만드는 18단계 출시 계획
은퇴한 정보기술 프로젝트 관리자가 이미 알고 있는 틈새 고객층을 대상으로 를 만들고 있다. 유료 ChatGPT로 조언을 받고, 에서 요구사항과 제작 명세를 정리한 뒤 를 데이터 저장·처리 기반으로 사용한다.
이 명세를 Cursor에 넣어 코드를 만들고, 완성된 코드를 로 옮겨 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전체 18개 가운데 첫 번째를 한 번의 개발 주기로 구현했으며, Cursor를 이용해 에서 생긴 문제도 해결했다.
협력 고객과 2026년 12월 1일 시험 운영을 시작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2027년 6월 일반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별도 모바일 앱은 당장 만들지 않고, 초기에는 웹사이트를 앱처럼 쓸 수 있는 PWA로 대신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이미 알고 있는 틈새 고객층과 협력 고객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 에서 명세를 만들고 , Cursor, 을 차례로 사용하는 구조다.
- 18개 중 첫 번째 구현을 마쳤다.
- 2026년 12월 1일 시험 운영, 2027년 6월 일반 공개가 목표다.
- 초기에는 별도 모바일 앱 대신 PWA를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