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자릿수 사업을 시스템화한 사업가, 돈보다 비영리단체 운영이 더 행복하다고 고백
이 사람은 여러 회사를 연 7자리(수백만 달러) 규모까지 키운 경험이 있다. 현재 중인 사업은 직원이 단 2명뿐인데도 일주일 이 에서 받는 연봉보다 많다. 사업을 된 으로 만들어서 본인이 직접 급여를 받지 않아도 돌아가는 으로 했다고 설명한다.
반면 50명을 관리하는 일은 수입이 훨씬 적은데도(연 6자리 수준) 더 큰 만족감과 목적의식을 준다고 말한다. 분기 7자리를 넘기는 사업보다 오히려 이 저임금 비영리 업무에서 더 행복을 느끼는 이유가 궁금하다며,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묻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여러 회사를 7자리(수백만 달러대)까지 성장시킨 경험이 있음
- 현재 사업은 직원 2명, 주간 이 연봉보다 많음
- 사업을 본인이 급여를 받지 않아도 되는 ()으로
- 50명 규모 은 수입이 훨씬 적지만 더 큰 행복과 목적의식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