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0만 유로도 순이익은 10%뿐, 콘텐츠 커머스의 낮은 마진 고민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20세 가 자신의 소셜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가 발생할 때마다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직접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지 않으며, 자국 '혼합' 카테고리 순위에서 상위 100위 안에 든다. 지난달 약 3만 유로의 매출을 발생시켰지만 실제로 손에 쥔 돈은 약 3천 유로로, 이익률이 약 10%에 불과했다.

본인 나이 기준으로 월 3천 유로는 여전히 괜찮은 수입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고객 응대·물류·환불·를 전혀 하지 않는데도 이익률이 낮다는 점에 의문을 제기한다. 온라인에서 월 1만~10만 유로를 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를 매출 기준으로 말하는지 실제 순이익 기준으로 말하는지 알 수 없다는 점도 지적하며, 특정 한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폭넓게 홍보하고 있다고 밝힌다.

핵심 포인트

  • (수수료 기반) 방식으로 월 약 3만 유로 매출 중 실수령은 약 3천 유로(이익률 약 10%)
  • 재고·물류·환불·고객 응대 부담이 없는 구조인데도 마진이 얇다는 점을 문제로 인식
  •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월 매출' 수치가 실제 순이익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
  • 특정 한 분야가 아닌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폭넓게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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