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컨설턴트의 고민: 내 전문성으로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앞당길까

글쓴이는 특정 분야 전문성은 있지만 사업화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을 도와 매출을 낼 수 있는 사업으로 키워주는 일을 오래 해왔다. 고객사마다 소규모 지분이나 성과보수를 받는 구조였고, 그중 3곳은 8자리(수백만 달러) 규모로 매각()에 성공했다. 그럼에도 본인의 경제적 자유(, 조기 은퇴가 가능한 자산 규모) 목표에는 아직 25%밖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한다.

현재는 글로벌 회사에서 전략 담당 임원(디렉터)으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강점이 '남의 전문성을 돈이 되는 사업으로 바꿔주는 것'이라면, 지금의 개인 모델 말고 이 강점을 살려 경제적 자유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는 다른 사업 모델이 무엇일지 고민을 나누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창업자의 전문성을 사업화하도록 돕는 을 오래 해온 경험
  • 고객사 지분 참여 방식으로 3곳이 8자리 규모로
  • 그럼에도 본인 (경제적 자유) 목표의 25%만 달성
  • 현재 글로벌 사 전략 디렉터로 재직 중
  • 1:1 을 벗어나 확장 가능한 사업 모델을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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