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와 마케팅을 한 통화에 모아 협업한 작은 운영 실험
사업주는 새로 합류한 판매·제휴 담당자와 담당자를 처음으로 한 통화에 모아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다. 담당자는 현재 판매 상황을 알게 됐고, 판매·제휴 담당자는 앞으로의 계획을 들었다.
사업주는 말하기보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다. 일을 다음 사람에게 차례로 넘길 때보다 세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아, 이런 합동 통화를 평소 일하는 방식으로 삼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판매·제휴 담당자와 담당자가 사업주와 한 시간 동안 함께 통화했다.
- 담당자는 판매 상황을, 판매·제휴 담당자는 계획을 공유받았다.
- 사업주는 지시하기보다 두 담당자의 대화를 듣는 데 집중했다.
- 업무를 차례로 넘기는 방식보다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