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이유를 구체화하자 계정 생성이 36% 늘었다

가입 화면을 본 뒤 웹 의 67%와 앱을 살펴본 사람의 56%가 계정을 만들지 않고 떠났다. 구글과 애플의 간편 로그인을 추가하자 상황은 나아졌지만, 가입 거부감은 여전히 컸다. 이 서비스는 로그인 없이 책 요약 한 편을 읽게 하고, 유료 기능을 이용할 때 계정을 요구한다.

수천 명을 대상으로 여러 주 동안 를 진행해 절반에는 단순히 계정을 만들라고 안내하고, 나머지 절반에는 계정을 만들면 연속 읽기 기록과 표시한 부분, 읽은 진행 상황을 잃지 않고 저장할 수 있다고 알렸다. 가입 이유를 구체적으로 보여준 문구는 계정 생성을 36% 늘렸으며, 결과는 이었다. 운영자는 이미 쌓은 기록을 잃기 싫어하는 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

다음에는 매일 읽는 습관을 기르는 수천 명의 평생 학습자와 함께하라는 문구를 시험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의 67%와 앱을 살펴본 사람의 56%가 가입 화면에서 이탈했다.
  • 구글과 애플의 간편 로그인은 이탈을 줄였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
  • 책 요약 한 편은 로그인 없이 제공하고, 유료 기능을 사용할 때 계정을 요구한다.
  • 저장되는 기록을 구체적으로 안내한 문구가 계정 생성을 36% 늘렸다.
  • 실험은 수천 명을 절반씩 나눠 여러 주 동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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