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증상 순간에 집중한 습관 관리 앱, 무광고로 유기적 성장 시작

가 Tideover라는 앱을 출시했다. 흡연, 설탕, 술, 도박 등 무언가를 끊으려는 사람이 갈망(craving)이 몰려오는 바로 그 순간을 버티도록 돕는 앱이다. 기존 금단 앱들은 대부분 며칠째 끊었는지 날짜만 세는 방식이지만, 이 앱은 충동이 올라오는 순간에 초점을 맞춰 숨쉬기, 버티기, 기록하기를 하게 하고 시간이 지나며 패턴을 분석해준다.

광고 없이 관련 에 유용한 글을 올리는 방식만으로 홍보했다. 최근 28일 실적은 신규 가입자 375명, 585명, 자는 3명에서 6명으로 두 배, 은 13유로에서 23유로로 상승, 28일간 매출은 약 118유로였고 그중 하루 최고 매출은 72유로였다. 규모는 여전히 작지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성공 요인으로는 단순 연속일수 카운터가 아니라 갈망의 순간 자체에 집중한 점, 그리고 이미 포화된 술 관련 앱 시장 대신 경쟁이 적은 설탕 끊기 같은 틈새를 공략한 점을 꼽았다.

핵심 포인트

  • Tideover: 갈망(craving)의 순간을 버티도록 돕는 습관 끊기 앱, 날짜 카운팅이 아닌 순간 대응에 초점
  • 무광고, 관련 에 유용한 글만 올려 유기적으로 홍보
  • 최근 28일: 신규 375명, 활성 585명, 3→6명, MRR 13→23유로, 매출 약 118유로
  • 경쟁이 심한 술 관련 앱 대신 설탕 끊기 같은 방치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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