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웹 서비스에서 기능을 넣을지 판단하는 법

를 만들 때 기능을 실제로 만드는 일보다, 그 기능이 정말 필요한지 판단하는 일이 더 어렵다. 제작 도구에 움직이는 글자와 글꼴 효과를 추가하면서, 이것이 사용 경험을 좋게 할지 아니면 화면을 산만하게 만들지 고민이 생겼다. 여러 번 다듬은 뒤에는 프로필 페이지가 더 생동감 있고 개인 취향이 드러나면서도 방해가 되지 않는 형태가 되었다.

기능 판단의 핵심 질문은 그 기능이 정말 가치 있는지, 단지 멋져 보이는 것뿐인지 가르는 것이다. 또 사용자 요청, , 운영자의 제품 방향성 중 무엇을 우선할지도 중요한 결정 지점이다.

핵심 포인트

  • 기능 추가 자체보다 기능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일이 더 어렵다.
  • 움직이는 글자와 글꼴 효과는 프로필 페이지를 더 개성 있게 만들 수 있다.
  • 시각 효과는 사용 경험을 높일 수도 있지만 화면을 산만하게 만들 위험도 있다.
  • 기능 는 사용자 요청, , 제품 방향성을 함께 봐야 한다.
  • 작게 반복해 다듬으면 ‘멋진 기능’과 ‘쓸모 있는 기능’을 구분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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