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등학생, 계산기 앱 만들어 베타 테스터 모집 중

독일의 한 고등학생이 수학 수업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계산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앱 'CASify'를 개발 중이다. 학교 대부분의 학생이 이 계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심지어 일부 교사도 특정 기능을 어려워한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유튜브 영상은 있지만 실제 수업 상황과 동떨어진 경우가 많아 실용적인 도움이 부족했다. CASify는 단계별 설명과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며, 현재 독일어 iOS 버전만 있고 를 모집 중이다.

casify.website에서 에 등록하면 테스트 시작 시 연락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와 영어 버전도 계획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자신이 직접 겪은 불편함(계산기 사용법 모름)을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한 사례
  • 타깃이 명확한 (특정 계산기 사용 학생)을 공략
  • 출시 전 모집으로 초기 사용자 피드백 확보 전략 활용
  • 현재 독일어·iOS만 지원, ·영어 버전은 추후 예정
  • casify.website에서 등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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