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돌봄 혼선 해결 위해 직접 iOS 앱 개발
여러 사람이 반려동물을 함께 돌볼 때 '누가 밥 줬지?', '약은 먹었나?' 같은 혼선이 자주 생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가 직접 ''s Bark'라는 무료 을 만들었다.
이 앱은 가족이나 돌봄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반려동물 건강 기록 도구다. 밥, 약, 체중, 활동량을 모두 시간 순으로 기록하면 누구든 최신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노령 반려동물, 여러 명이 사는 가정, 공동 양육, 임시 보호 고양이, 새, 토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자들이 실제로 쓰고 있다고 한다. 개발자는 숫자보다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사실 자체가 더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개인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만든 앱이 실제 다양한 사용자층(공동 양육, 임시 보호 등)에게 닿았다
- 기능을 밥·약·체중·활동량으로 좁게 집중해 사용성을 높였다
- 무료 으로 출시해 초기 에 집중했다
- 출시 후 사용자 을 적극 구하고 있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