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료 사용자를 얻기까지 2년과 실패 3번이 걸렸다
로 일하던 시기에 두 창업자가 3~4년간 제품을 키운 뒤 회사를 매각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창업에 뛰어들었다. 당시에는 기본적인 개발만 할 줄 알았지만, 앱 하나로 큰 성공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첫 시도는 웹에서 옷을 꾸미는 서비스였다.
사용자가 옷에 사진, 스티커, 문구를 넣으면 제작해 배송하는 방식이었다. 현지에는 가 있었고 주문은 대부분 메시지로 처리되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앱 서비스는 없었다. 완성한 앱을 선배에게 보여줬을 때 코드가 느리고 문제가 많아 시장에서 버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
그 뒤 고쳐서 다시 밀어붙이지 않고 포기했다. 지금도 그 지역에는 비슷한 앱이 없고, 그 시장은 여전히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두 번째 시도는 미국 고객의 심리 상담 앱을 함께 만드는 일이었고, 역할로 참여했다.
핵심 포인트
- 경험과 유튜브 창업 사례가 창업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
- 첫 제품은 사진, 스티커, 문구로 옷을 꾸미고 제작·배송하는 웹 서비스였다.
- 현지에는 메시지 주문에 의존하는 가 있었지만 전용 앱은 없었다.
- 제품은 완성됐지만 느리고 문제가 많다는 을 받고 포기했다.
- 두 번째 시도는 미국 고객과 함께 만든 심리 상담 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