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드는 서비스도 재미를 잃지 않아야 오래 간다
몇 주 동안 앱을 끝내고, 을 시작하고, 실제 서비스로 만들려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처음의 호기심과 즐거움이 사라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프로젝트를 온라인에서 계속 보면 비교하게 되고, 자기 의심도 커진다. 처음에는 멋진 도구를 만든다는 마음이 컸고, 직접 만든 것에 자부심도 있었다.
많은 1인 제작자에게 이런 프로젝트는 본업 밖에서 하는 취미이거나 에 가깝다. 그래서 본업처럼 성공 압박을 똑같이 걸 필요는 없다. 속도가 느리고 답답해도, 만드는 법을 한 단계씩 배우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
수동으로 하던 영상 편집 일을 몇 개의 로 자동 처리하게 된 순간처럼, 작지만 강한 재미의 순간이 다시 동력이 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앱 완성, , 출시 준비를 한꺼번에 밀어붙이면 즐거움이 쉽게 줄어든다.
- 다른 사람의 프로젝트와 계속 비교하면 자기 의심이 커질 수 있다.
- 에는 본업과 같은 성공 압박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도 된다.
- 느린 진행도 만드는 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 수동 영상 편집을 로 한 경험이 다시 재미를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