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SaaS는 문제 확인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깨달음

6년 동안 큰 제품을 빠르게 했지만, 실제로 원하는 사람이 없는 제품을 만들었다는 경험에서 나온 교훈이다. 핵심 순서는 먼저 고객의 아픈 문제를 찾고, 그 문제가 진짜인지 간단히 확인한 뒤, 그다음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이 방식은 나 기능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부터 출발한다.

제안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자들이 작은 팀을 만들어 여러 개의 를 빠르게 만들고, 시장에서 확인하고, 운영해 보자는 내용이다. 결과와 역할은 모두 공평하게 나누자는 방향이다.

핵심 포인트

  • 큰 제품을 오래 만들어도 가 없으면 사업이 되지 않는다.
  • 출발점은 가 아니라 고객의 명확한 고통이다.
  • 간단한 검증 뒤에 제품을 만들어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 여러 를 빠르게 만들고 시장 반응을 보자는 제안이다.
  • 팀 방식과 배분은 공평하게 하자는 방향만 제시됐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