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응원은 제품 검증이 아니다
새 웹서비스나 앱 를 친구에게 물어보면 대개 좋은 반응이 돌아온다. 친구들은 속이려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생각해 응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반응만 믿고 제품을 만들면 몇 주 뒤 실제 매출이 전혀 없는 상황을 맞을 수 있다. 은 가 멋져 보이는지 묻는 일이 아니다.
먼저 실제 사람이 돈이나 시간을 들여 해결하고 싶어 하는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도 만들기 전에 문제의 크기, 실제 고객, 돈을 낼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친구의 긍정적인 반응은 를 하지 못한다.
- 응원과 는 다를 수 있다.
- 은 실제 문제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다.
- 몇 주를 만들기 전에 고객과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
- 는 기능보다 돈을 낼 문제부터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