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더 안전하게 쓰는 방법
Cursor의 를 몇 주 동안 실제 에 써 보니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은 만들어진 코드에서 를 찾는 데는 꽤 잘 작동했다. 하지만 처음 지시한 계획과 실제 결과물이 맞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예를 들어 요구한 기능이 빠졌는지, 원래 범위를 벗어난 일이 추가됐는지는 따로 봐야 했다. 그래서 완성된 코드의 세부 변경점만 보는 대신, 먼저 작업 계획을 기준으로 검토했다. 그다음 두 번째 에이전트가 완성 결과물을 계획과 비교해 빠진 부분이나 어긋난 부분을 표시하게 했다.
내부 도구도 이 방식에 맞춰 만들어 사용했다.
핵심 포인트
- Cursor의 가 반복 작업에서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 은 코드의 를 잡는 데는 유용하지만, 계획과 결과물이 일치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한다.
- 요구한 기능 누락이나 작업 범위 은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 코드 변경점만 보는 대신 작업 계획을 먼저 검토하는 방식이 쓰였다.
- 두 번째 에이전트가 최종 결과물을 계획과 비교해 어긋난 부분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