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속 오래된 사진으로 기억력 게임을 만든 사례
이 앱은 휴대폰 사진첩에서 매일 오래된 사진 5장을 골라 기억력 문제로 바꾼다. 문제는 사진의 위치, 날짜, 당시 나이 같은 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이용자는 같은 문제를 친구나 가족에게 보내고, 누가 더 잘 기억하는지 비교할 수 있다.
기본 는 사진 앱의 ‘이날의 추억’ 같은 기능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만든 사람은 대형 기술 회사에서 해고된 뒤, 퇴근 후 개발을 돕는 남편과 함께 이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 계기는 여행이나 함께한 일의 세부 내용을 자주 잊는 경험, 가족력으로 인한 걱정, 그리고 사람들이 사진은 많이 찍지만 다시 보는 일은 적다는 문제의식이었다.
사진을 너무 많이 남기면 기억을 머릿속에 제대로 새기지 않고 기기에 맡기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관점도 담겨 있다. 를 중요하게 봤고, 사진을 보거나 저장하지 않는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밝힌다.
핵심 포인트
- 매일 오래된 사진 5장을 골라 기억력 문제로 만든다.
- 문제는 위치, 날짜, 당시 나이 같은 사진 를 이용한다.
- 친구와 가족에게 같은 문제를 보내 기억력을 비교할 수 있다.
- 사진 앱의 추억 기능을 게임처럼 바꾼 사례다.
- 사진을 보거나 저장하지 않는 방식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