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er에 새 파일 만들기 기능을 더한 작은 Mac 앱
CreateFiles+는 Mac의 에서 바로 빈 파일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작은 앱이다. 이미 열어 둔 폴더 안에서 새 파일을 만들고 싶을 때, 따로 앱을 열거나 터미널을 쓰지 않아도 된다. 화면, 도구막대, 메뉴 막대, 에서 파일을 만들 수 있다.
텍스트, 마크다운, CSV, JSON, HTML, 코드 파일, Word, , PowerPoint 같은 자주 쓰는 빈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파일은 Mac 안에서만 처리되며, 계정 가입이나 클라우드 문서 동기화가 필요 없다. 파일 내용도 외부로 업로드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제품은 별도 웹사이트와 출시 페이지로 공개되어 있으며, 핵심 질문은 첫 화면이 바로 이해되는지, 가격이 납득되는지, 작은 유료 앱을 믿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다.
핵심 포인트
- 안에서 바로 빈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다.
- 텍스트, 마크다운, CSV, JSON, HTML, 코드 파일, 오피스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 계정, 클라우드 문서 동기화, 파일 내용 업로드 없이 Mac 안에서 작동한다고 안내한다.
- 작은 유료 앱은 첫 화면의 명확성, 가격 납득, 신뢰 요소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준다.
- 출시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함께 사용해 초기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