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든 제품, 지분을 주고 파트너를 들일 때의 고민
한 창업자는 약 9개월 전 틈새 제품 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모바일 개발자는 아니지만 설계 경험이 있었고, 을 활용해 를 실제 작동하는 제품과 여러 차례의 출시로 이어갔다. 그러나 제품을 만드는 일보다 더 어려운 부분은 성장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제품을 알리고, 를 찾고, 시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정하고, 제휴를 만들고, 나 사업 확장을 하는 경험이 부족하다. 그래서 해당 업계 경험이 있고 비슷한 과정을 이미 해본 사람을 진짜 파트너로 들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문제는 수백 시간을 들여 만든 제품의 지분을 나누는 일이 매우 비싸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하지만 성장하지 못하는 제품을 100% 갖고 있는 것보다, 성공 가능성이 큰 사업의 일부를 갖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핵심 고민은 누가 조언자나 외주 인력이 아니라 진짜 파트너가 될 만한지, 그리고 이미 제품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공정한 지분 배분을 어떻게 정할지다.
핵심 포인트
- 약 9개월 동안 혼자 틈새 제품을 만들고 여러 번 출시했다.
- 덕분에 모바일 개발자가 아니어도 작동하는 제품까지 만들 수 있었다.
- 현재 부족한 영역은 유통, , 제휴, , 사업 확장이다.
- 진짜 파트너와 조언자·외주 인력을 어떻게 구분할지가 핵심 고민이다.
- 성장하지 못하는 제품의 100%보다 성장하는 사업의 일부가 더 나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