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노트 느낌을 앱에 넣는 데 3개월을 쓴 1인 개발자의 고민
triday는 하루를 세 줄로 짧게 남기는 일기 앱이다. 목표는 스마트폰 앱처럼 보이지 않고 실제 종이 노트에 쓰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화면은 순백색이 아니라 살짝 누런 종이색이고, 실제 공책처럼 흐린 줄이 있다. 글자를 입력하면 손글씨 같은 글꼴이 한 글자씩 써지는 듯 보인다.
손가락으로 그날의 기분이나 장면을 간단히 그릴 수 있는 그림 공간도 있다. 이 앱은 로 혼자 만들었고, 핵심 고민은 이런 ‘종이 같은 느낌’에 3개월을 쓰는 일이 사용자에게 실제 가치가 있는지다.
핵심 포인트
- triday는 하루를 세 줄로 남기는 짧은 일기 앱이다.
- 앱 화면은 종이 노트처럼 보이도록 누런 종이색과 흐린 줄을 넣었다.
- 글자를 입력하면 손글씨가 써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 손가락으로 그날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는 이 감성적 마감에 3개월을 쓴 것이 실제로 가치 있는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