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든 앱을 실제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피드백 받기
혼자 몇 달 동안 제품을 만들다 보면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보기 어렵다. 그래서 앱, SaaS, 도구, 게임 같은 작은 프로젝트를 서로 써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자는 제안이다.
단순히 “좋다”는 말보다, 실제로 사용해 본 뒤 무엇이 헷갈리는지, 무엇이 유용한지, 어디서 막히는지를 알려주는 피드백이 목표다. 특히 인공지능 실험, 업무 도구, 쓰기 쉬운 을 가진 제품에 관심이 크다.
예시로 소개된 War Table은 어려운 결정을 입력하면 다섯 개의 이 각각 정해진 역할로 의견을 내고, 차이를 뭉개지 않은 채 하나의 결론을 보여주는 이다. 이 앱은 막 에 올라간 초기 테스트 단계다.
핵심 포인트
- 혼자 만든 앱, SaaS, 도구, 게임을 서로 실제로 써보고 피드백하자는 제안이다.
- 겉보기 칭찬보다 사용 중 헷갈린 점과 개선점을 알려주는 실용 피드백을 원한다.
- 인공지능 실험, 생산성 도구, 단순하고 만족스러운 을 가진 제품이 특히 관심 대상이다.
- War Table은 어려운 결정을 여러 관점으로 비교해 결론을 보여주는 이다.
- 초기 제품은 피드백을 요청할 때 가장 알고 싶은 질문 하나를 분명히 적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