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가 다음에 할 일을 정해 주는 인공지능 도구
제품을 만든 뒤 가장 어려운 일은 기능 개발 자체보다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하는 일일 수 있다. 많은 창업자는 이미 , , 를 갖고 있지만, 가입이 왜 막히는지, 어떤 기능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지, 지금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다.
이 도구는 사용자 행동을 모아 흐름과 문제 지점을 찾고, 제품 개선 기회를 골라낸다. 이어서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 제안하고, 창업자가 또 다른 분석 화면을 해석하지 않아도 바로 변경을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많은 창업자는 이미 와 , 를 갖고 있다.
- 핵심 문제는 정보 부족보다 정보를 결정으로 바꾸기 어렵다는 점이다.
- 이 도구는 사용자 행동을 보고 제품 개선 기회를 찾는 을 목표로 한다.
- 가입, 전환, 기능 같은 운영 질문에 답을 주려 한다.
- 분석 결과만 보여주는 대신 변경을 바로 적용하는 흐름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