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없는 틈새 앱 출시 전, 대기자 명단을 실제 설치로 바꾸는 고민

암벽등반 기록 앱이 곧 아이폰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예산은 없고, 틱톡이 가장 잘 맞는 홍보 채널이며, 신청은 몇 명 수준이다. 앱 안에는 암장과 등반 장소를 볼 수 있는 지도 기능도 있어, 초기 관심을 끄는 데 쓰이고 있다.

가장 큰 과제는 출시일에 신청자가 실제로 앱을 내려받게 만드는 것이다. 단순한 출시 안내 이메일만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다른 장치가 필요한지가 핵심 고민이다. 초기 홍보는 모든 채널을 넓게 쓰기보다 등반가들이 이미 모여 있는 레딧, 대학 동아리, 작은 등반 쪽에 집중하려는 방향이다.

출시 당일에는 대기자 이메일, 레딧 글, 소개, 공개를 한꺼번에 진행할 계획도 검토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암벽등반 기록 앱이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있다.
  • 예산은 없고, 현재 틱톡이 가장 반응이 좋은 채널이다.
  • 신청자는 아직 몇 명 수준이다.
  • 앱에는 암장과 등반 장소를 보여주는 지도 기능이 있다.
  • 출시일 홍보 후보는 이메일, 레딧, 등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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