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행사는 목적이 분명할 때만 도움이 된다
행사는 그냥 참석하면 시간과 돈을 쓰고도 실제 성과가 거의 없을 수 있다. 이 경험에서는 라는 서비스가 두 종류의 행사를 겪었다. 에서는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초기 창업자들과 직접 이야기했고, 그들이 겪는 문제를 들었으며, 의 새 사용자를 얻었다.
반대로 Vercel 행사는 사용자를 바로 데려오는 자리라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보고, 다른 창업자에게 배우고, 몇 명을 만나는 데 의미가 있었다. 핵심은 행사에 가는 이유를 미리 정하는 것이다. 사용자를 얻고 싶다면 실제 사용자가 모이는 곳에 가야 하고, 그들과 대화할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투자자, 협력사, 업계 인맥을 원한다면 큰 행사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들인 시간과 돈에 비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는 재기 어렵다. 막연히 창업자는 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가면 비싼 커피 모임으로 끝나기 쉽다.
핵심 포인트
- 행사는 목적 없이 가면 실제 사용자나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 는 에서 초기 창업자들을 만나고 새 사용자를 얻었다.
- Vercel 행사는 보다 다른 창업자와 투자자 접점, 시장 관찰에 더 가까웠다.
- 사용자를 원하면 실제 사용자가 있는 행사에 가야 한다.
- 큰 행사는 인맥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투자 대비 효과를 재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