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든 서비스가 팔리지 않았을 때 배운 점

퇴근 후와 주말을 모두 써서 6개월 동안 를 만들었지만, 출시 뒤 가입자도 도 나오지 않았다. 문제는 기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문제를 돈이나 시간을 들여 해결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은 데 있었다.

불안할 때마다 고객과 이야기하기보다 기능을 더 만들었고, 코드를 쓰는 일이 을 만나는 일보다 쉬웠다. 출시 후에는 분석 화면을 하루에도 여러 번 확인했지만, 반응은 없었다.

가장 큰 은 시간이 아니라, 아무도 충분히 신경 쓰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몇 달을 썼다는 깨달음이었다. 이후 새 가 떠오르면 제품보다 문제 자체에 먼저 관심을 두고, 바로 만들기보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쓰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핵심 포인트

  • 6개월 동안 퇴근 후와 주말에 를 만들었지만 출시 후 가입자와 이 없었다.
  • 실제 고객이 그 문제를 원하거나 돈을 낼지 먼저 확인하지 않았다.
  • 불안할수록 고객 대화 대신 기능 추가로 시간을 썼다.
  • 분석 화면을 자주 확인했지만 의미 있는 반응은 나오지 않았다.
  • 는 제품보다 문제의 강도부터 확인해야 한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