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업체를 위한 ‘사용자당 과금’ 대안 실험
인도의 한 는 회계법인, 건축 스튜디오, 지역 대행사 같은 중간 규모 서비스 회사가 팀 생산성 도구 도입을 꺼리는 이유를 조사했다. 이 회사들은 직원 1명당 매달 500~800루피를 내는 방식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다. 팀원이 늘수록 비용이 계속 커지는데, 실제로는 기본적인 업무 추적 기능만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전통적인 업체들은 내부 운영 자료가 큰 공동 에 저장되는 것을 불안하게 여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ryptOS라는 팀 추적 도구를 만들고, 월 구독 대신 을 제안했다. 고객은 약 5만 루피의 초기 설치비를 내고, 자기 도메인이나 서버에 따로 분리된 를 설치받는다.
이후 직원이 늘어나도 매달 내는 사용료는 없고, 데이터 관리 범위도 고객 쪽에 남는다.
핵심 포인트
- 중간 규모 서비스 회사는 직원 수에 따라 계속 늘어나는 월 사용료를 부담스러워한다.
- 기본 업무 추적만 필요한 고객에게 은 과하게 느껴질 수 있다.
- 일부 전통 업체는 내부 운영 자료를 공동 에 두는 것을 꺼린다.
- 은 초기 설치비를 받고 고객의 도메인이나 서버에 따로 설치하는 방식이다.
- 에게는 차별화 기회이지만, 와 보안 부담을 계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