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하나에서 출발해 운동 저장 앱을 만든 과정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본 운동 영상을 저장해도 나중에 실제로 따라 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앱 아이디어가 됐다. 많은 사람이 인스타그램, 틱톡, 의 운동 영상을 저장하지만, 저장함이 금방 지저분해지고 헬스장에서는 원하는 영상을 찾기 어렵다. 만들기 전에 레딧에서 사람들이 운동 영상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저장한 영상을 다시 보는지, 기존 운동 앱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물었다.

그다음 작동하는 제품 없이 와 간단한 제품 시연 영상만 만들었고, 약 60명이 에 등록했다. 이후 Cursor로 을 만들고 을 먼저 출시했다. 사용자 요청을 보고 도 준비했다.

등록 과정에서는 여러 번 거절을 겪었지만, 앱은 결국 1월에 공개됐다. 핵심 교훈은 대단한 아이디어보다 작고 반복되는 불편을 찾고, 실제 사람들에게 확인하고, 계속 대화한 점이 더 중요했다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장한 운동 영상이 나중에 찾기 어렵다는 불편에서 출발했다.
  • 제품을 만들기 전에 레딧에서 실제 사용자에게 정리 방식과 불편을 물었다.
  • 작동하는 앱 없이 와 시연 영상만으로 약 60명의 을 모았다.
  • Cursor로 을 만들고 을 먼저 출시했다.
  • 심사에서 여러 번 거절됐지만 결국 1월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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