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앱 제작 도구의 한계는 프롬프트보다 구조에서 갈린다
AI로 앱을 만들어 주는 도구는 첫 화면을 잘 만드는 것보다 여러 번 고쳐도 앱이 무너지지 않는지가 더 중요하다. 한쪽 방식은 요청할 때마다 전체 결과 파일을 다시 만들어서, 수정이 누적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 뽑는 것에 가깝다. 이 방식은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앞에서 정한 화면이나 기능이 조용히 사라질 수 있다.
다른 방식은 실제 를 계속 켜 두고, 모델이 기존 파일을 직접 고친 뒤 실제 앱을 브라우저로 열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에서는 첫 결과보다 반복 수정 과정이 거의 전부에 가깝다. 중요한 기준은 8번째 수정에서도 앱이 되고, 3번째 수정에서 정한 결정을 아직 지키는지다.
를 더 잘 쓰는 것만으로는 매번 전체를 다시 만드는 구조의 한계를 넘기 어렵다. 전체를 재생성하는 도구는 좋은 초안 제작기에는 맞지만, 상태가 두 개를 넘는 앱에서는 빨리 한계가 온다.
핵심 포인트
- 첫 화면 품질보다 반복 수정 품질이 더 중요하다.
- 전체 파일을 매번 다시 만드는 도구는 이전 수정 내용을 잃을 수 있다.
- 기존 파일을 직접 고치고 실제 앱을 확인하는 구조가 오래 버티기 쉽다.
- 는 초안보다 5번째, 8번째 수정에서 안정적인지가 핵심이다.
- AI 앱 제작 도구를 평가할 때는 데모보다 수정 누적 능력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