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웹 서비스 출시 7일, 방문자보다 ‘맞는 고객’이 문제였다
gSpeak는 언어 자를 위한 웹 서비스다. 출시 후 7일 동안 는 77명, 처음 온 는 71명, 가입자는 13명이었다. 여러 나라에서 사용자가 들어왔고, 버그 제보와 기능 제안도 받았다.
하지만 의 대부분은 창업자 에서 왔다. 이들은 호기심으로 써 보고 도움이 되는 의견을 줬지만, gSpeak의 실제 인 언어 자는 아니었다. 그래서 수나 가입자 수만 보고 시장 반응이 좋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실제 고객에게서 나온 솔직한 문제 제기와 사용 의견이 단순한 칭찬보다 더 값졌다. 8개월 동안 공대 공부와 병행해 서비스를 만든 뒤, 출시 첫 주에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만드는 일보다 맞는 고객에게 하는 일이 더 어렵다는 점이었다.
핵심 포인트
- 출시 후 7일 동안 77명, 가입자 13명이 생겼다.
- 는 여러 나라에서 왔고, 버그 제보와 기능 제안도 있었다.
- 대부분의 는 창업자 에서 왔으며 실제 은 아니었다.
- 수와 가입자 수만으로 을 판단하면 위험하다.
- 초기에는 칭찬보다 실제 고객의 불편, 요구, 반복 사용 여부가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