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가 ChatGPT와 Claude로 첫 앱을 만든 경험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제품 기획자가 를 써서 처음으로 작은 앱을 만들었다. 점심을 기다리던 동료들이 영화 행맨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고, 앱으로 만들면 써볼지 물었고 4명의 잠재 이용자만으로도 시작할 이유가 됐다. 결과물은 영화 추억과 친구 간 도전을 엮은 작은 영화 행맨식 게임인 cky였다.
핵심 배움은 코드를 짜는 일보다 제품을 실제로 다듬는 과정에 있었다. 반복해서 고치기, 이용자가 막히는 지점 찾기, 이용자의 불안을 줄이기, 어른도 즐길 수 있는 추억형 게임 만들기, 자연스럽게 공유되게 설계하기를 배웠다. GPT는 제품 생각 정리, PRD 작성, 기능을 제품 담당자가 관리할 단위로 나누는 데 썼다.
Claude Code는 구현과 오류 수정에 썼고, 은 화면 디자인 반복에 썼다. 기술 구성은 + + 였고, 먼저 직접 제품 요구사항과 흐름을 쓴 뒤 GPT에 넣어 더 정리된 PRD로 다듬었다.
핵심 포인트
- 코딩이 약한 제품 기획자가 로 첫 앱 cky를 만들었다.
- 는 동료들이 하던 영화 행맨 게임에서 나왔다.
- GPT는 제품 생각 정리와 PRD 작성에 사용됐다.
- Claude Code는 구현과 오류 수정, 은 화면 디자인 반복에 사용됐다.
- + + 조합으로 앱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