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이메일은 ‘보내지 않을 때’를 정하는 일이 더 어렵다

고객에게 자동으로 보내는 이메일은 많이 보내는 것보다 멈출 조건을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목표 행동을 한 사람에게 같은 행동을 권하는 이메일을 보내면 불필요한 방해가 된다.

예를 들어 이미 기능을 써 본 사람에게 “이 기능을 써 보셨나요?”라는 이메일을 보내면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 사용자가 결제, 가입, 기능 사용 같은 목표 행동을 끝내는 순간 관련 은 바로 중단되어야 한다.

날짜만 기준으로 보내기보다 실제 행동을 기준으로 보내야 하며, 모든 에는 빠져나가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 작은 규모의 서비스에서는 사람이 매번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내지 않기’ 해 두는 편이 낫다.

핵심 포인트

  • 은 보내는 조건만큼 멈추는 조건이 중요하다.
  • 이미 행동을 완료한 사람에게 같은 행동을 권하는 이메일은 보내지 말아야 한다.
  • 결제, 가입, 기능 사용 등 목표 행동이 일어나면 관련 을 중단해야 한다.
  • 날짜 기준보다 사용자의 실제 행동 기준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편이 낫다.
  • 작은 서비스는 수동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보내지 않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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