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슬라이드 제작 도구, 자동 게시를 일부러 뺐다

Slidehook은 얼굴을 내밀지 않는 틱톡 사진 슬라이드쇼를 만들기 위한 다. 가 직접 겪은 문제에서 출발했다. 틱톡에 올리라는 조언은 많이 들었지만, 카메라 앞에 서고 싶지 않았고 영상 편집도 부담이었다.

그래서 한 아이디어를 6~7장의 이미지로 나누는 사진 슬라이드쇼 형식을 Canva로 만들다가, 그 반복 작업을 자동화했다. 사용자는 브랜드 설명을 한 번 입력해 ‘스튜디오’를 만들고, 도구가 슬라이드쇼 초안을 만든 뒤, 승인한 콘텐츠를 일정표에 넣을 수 있다. 다른 틱톡 게시물이나 계정에서 형식, 스타일, 퍼지는 방식에 대한 참고도 가져올 수 있다.

기술 구성은 , , 인공지능 , 다. 처음에는 완전 자동 게시까지 만들었지만, 실제 계정을 맡기기에는 사용자가 불안해할 수 있어 기본 흐름을 ‘초안 생성 후 사람이 승인’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핵심 포인트

  • 얼굴 출연이나 영상 편집 없이 틱톡 사진 슬라이드쇼를 만들려는 문제에서 시작했다.
  • 브랜드 설명을 한 번 넣으면 슬라이드쇼 초안을 만들고 일정표에 배치할 수 있다.
  • 다른 틱톡 게시물이나 계정에서 형식과 스타일 참고를 가져올 수 있다.
  • 완전 자동 게시 기능보다 사람이 승인하는 초안 중심 흐름을 기본값으로 택했다.
  • , , 인공지능 , 를 사용한다.

이 사건을 다룬 원문 (2)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