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드는 서비스에서 사용자는 기능보다 빠른 해결을 본다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은 , 기능 수, , 기술 개선에 많은 시간을 쓴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는 제품을 그런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
사용자가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은 자신의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는지이다. 오래 공들여 만든 기능이 거의 쓰이지 않을 수 있다.
반대로 아주 작은 개선이 더 큰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를 만드는 일은 내가 있다고 믿는 것을 계속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있다고 느끼는 것을 찾아가는 일에 가깝다.
핵심 포인트
- 사용자는 제품 내부 보다 자신의 문제가 빨리 해결되는지를 본다.
- 며칠 동안 만든 기능도 실제로는 거의 쓰이지 않을 수 있다.
- 작은 개선이 큰 기능보다 더 강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
- 은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기능보다 사용자가 실제로 원하는 를 찾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