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60달러 매출의 마이크로 SaaS, 계속 키울지 매각할지 고민

Valycode는 Cursor, , GPT 같은 도구로 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모음이다. 출시 1년 만에 360달러와 사용자 2,200명을 만들었다. 사용자는 주로 틱톡과 레딧을 통해 들어왔다.

운영은 단순해서 매주 몇 시간만 들이면 유지할 수 있다. 마케팅 방식도 문서로 정리되어 있어 다른 사람이 비교적 빨리 배울 수 있는 상태다. 문제는 새 이 시작되면서 팀의 관심이 Valycode보다 새 사업에 더 많이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선택지는 Valycode를 계속 키우면서 새 제품도 함께 진행하거나, Valycode를 매각하고 새 사업에 완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아직 성장 중인 작은 사업의 가치를 어떻게 매길지도 핵심 고민이다.

핵심 포인트

  • Valycode는 제작자를 위한 모음이다.
  • 출시 1년 만에 360달러와 사용자 2,200명을 확보했다.
  • 주요 는 틱톡과 레딧이다.
  • 운영에는 매주 몇 시간 정도만 필요하다.
  • 새 제품에 집중하기 위해 Valycode를 계속 운영할지 매각할지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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