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게임 플랫폼을 3일 만에 만들며 얻은 현실적인 교훈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18세 창업자가 맥에서 윈도우 게임을 쉽게 실행하는 게임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맥 사용자는 스팀이나 에픽게임즈에 산 게임이 있어도, 맥용으로 옮겨지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 , 를 조합하고 게임별 최적화 설정을 붙여 Poppy Playtime을 맥에서 으로 실행했다.

초기 기능 구상은 윈도우 게임의 맥 실행, 게임별 최적화 설정, 에픽게임즈와 스팀 보관함 동기화, 실제 화면을 갖춘 런처다. 이후에는 게임 추천, 기기 간 저장 데이터 연동, 소셜 기능도 넣으려 한다. 가장 큰 배움은 기술 문제보다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끌리는 제품 경험을 만드는 일이 더 어렵다는 점이다.

현재 을 열고, 게임 런처에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묻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맥에서 실행되지 않는 윈도우 게임 문제를 개인적인 불편에서 출발해 제품 로 바꿨다.
  • , , 를 조합해 Poppy Playtime을 맥에서 으로 돌렸다.
  • 초기 기능은 원클릭 실행, 게임별 최적화 설정, 스팀·에픽게임즈 보관함 동기화, 런처 화면이다.
  • 다음 기능으로 게임 추천, 기기 간 저장 데이터 연동, 소셜 기능을 생각하고 있다.
  • 기술 구현보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계속 쓰고 싶어 하는 제품 느낌을 만드는 일이 더 어렵다는 교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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