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불편을 모은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사이트

더 페인 포인트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해결되길 바라는 문제를 모아 둔 손수 선별 웹사이트다. 창업 를 찾는 사람이 실제 불편에서 출발할 수 있게 만든 다. 문제를 가진 사람은 익명으로 내용을 올릴 수 있고, 원하면 비밀번호 없이 계정을 만들어 자신이 올린 문제와 연결할 수 있다.

사이트를 둘러보는 데는 계정이 필요 없으며, 댓글을 남길 때만 계정이 필요하다. 만드는 사람은 문제와 목록을 살펴볼 수 있고, 많은 항목에는 그 문제가 나온 배경이나 영감이 된 링크가 붙어 있다. 함께 만들 사람을 찾고 싶으면 운영자에게 알린 뒤 더 페인 포인트 프로젝트의 방에 들어가 만날 수 있다.

사이트는 새로 만들어졌고, 새 항목이 계속 올라오는 방식이다.

핵심 포인트

  • 사람들이 해결되길 바라는 문제를 모은 웹사이트다.
  • 창업 를 실제 불편에서 찾게 해 준다.
  • 문제는 익명으로 올릴 수 있고, 댓글을 남길 때만 계정이 필요하다.
  • 많은 문제 항목에는 배경이나 영감이 된 링크가 붙어 있다.
  • 함께 만들 사람을 찾고 싶으면 방에서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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