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만들었는데, 홍보 앞에서 멈추는 1인 창업자의 문제

혼자 웹이나 앱 제품을 만드는 사람은 몇 달 동안 기능을 만들고도, 정작 사용자에게 알릴 때 갑자기 멈추기 쉽다. 제품은 출시됐고 작동하며, 실제로 쓸모도 있고, 핵심 기능을 무료로 없이 열어 두어 처음 써보는 장벽도 낮다.

그런데 홍보를 시작해야 하는 순간, 꼭 해야 할 것처럼 보이는 작은 개선 목록이 계속 생긴다. 은 바로 결과가 보여서 기분 좋은 보상이 있지만, 은 글을 올려도 반응이 없을 수 있고 그때 자신감이 크게 흔들린다.

그래서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기능 개선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정작 제품이 있다는 사실은 알리지 못한다. 이런 상태는 이나 자 막힘처럼 불릴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제품이 작동하고 무료로 열려 있어도,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는다.
  • 은 즉시 성취감을 주지만, 은 반응이 늦거나 없어서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 출시 직후 생기는 작은 개선 목록은 홍보를 미루는 핑계가 될 수 있다.
  •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개선보다 실제 사용자 접촉이 먼저일 때가 많다.
  • 홍보를 과 같은 필수 업무로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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