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신호’와 ‘소음’으로 나누는 미니멀 할 일 앱
일상 업무를 삶이나 프로젝트를 실제로 앞으로 밀어주는 일과, 바쁘기만 하고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일로 나눠 보는 앱이다. 의 출발점은 스티브 잡스가 을 대 비율로 봤다는 이야기다.
목표는 하루 중 80%는 중요한 일, 20%는 덜 중요한 일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앱에서는 매일 할 일을 계획하고, 각 일을 또는 으로 할 수 있다.
화면 구성은 단순하게 만들었고, 키로 빠르게 조작할 수 있게 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직접 써 보며 다듬고 있으며, 관심 있는 사람에게 따로 연락해 초기 사용자를 모으려는 단계다.
핵심 포인트
- 하루 할 일을 중요한 일인 와 덜 중요한 일인 으로 나눈다.
- 목표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보다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일을 늘리는 것이다.
- 앱은 단순한 화면과 키 조작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 최근 몇 주 동안 직접 사용하며 개선 중이다.
- 댓글로 관심자를 모아 초기 사용자에게 연락하려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