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는 모았지만 돈 벌 계획이 없어 지친 1인 앱 운영 사례

프로그래머가 아닌 1인 제작자가 약 6개월 동안 여러 앱을 만들며 크게 지친 상태다. 1월에 오토바이 이용자를 위한 큰 앱을 만들기 시작했고, 3월에 완성했다. 두 달 만에 이용자가 7,000명을 넘었고, 한 달 전부터 적극적으로 손보지 않았는데도 지금도 가 1,500명 이상이다.

가장 큰 실수는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지 않은 점이었다. 지금 이나 유료 기능을 넣으면 기존 이용자 대부분이 떠날 수 있다는 걱정이 크다. 광고를 붙이려고 관련 업체에도 연락했지만 반응은 거의 없었다.

앱을 계속 보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어, 아예 서비스를 닫고 삭제하는 것까지 고민하고 있다. 으로 만든 앱이지만, 한 달 전까지는 하루 8시간 넘게 개선에 매달렸다. 이후 사진작가용 앱도 만들었고,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많은 사진작가에게 쓸모가 있을 도구라고 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오토바이용 앱은 두 달 만에 이용자 7,000명을 넘었다.
  • 현재도 가 1,500명 이상 남아 있다.
  • 처음부터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드러났다.
  • 뒤늦게 이나 유료 기능을 넣으면 이용자가 떠날 수 있다는 부담이 있다.
  • 업체 광고 영업은 거의 반응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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