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쓰는 무료 오디오 파형 이미지·영상 생성기

Orec의 파형 생성기는 오디오 파일을 넣으면 파형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무료 웹 도구다. 색, 스타일, 프리셋, 색을 조정할 수 있고, 원형 파형 같은 시각 스타일도 고를 수 있다.

오디오 파일 안에 가수명, 제목, 썸네일 같은 정보가 들어 있으면 이를 자동으로 읽어 파형 결과물에 넣을 수 있다. 기능도 들어갔으며, 브라우저에서 를 다루며 렌더링 문제를 많이 고친 끝에 배포됐다.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과 실제로 컴퓨터가 영상으로 만드는 결과가 다를 수 있어 렌더링 과정이 까다로웠다. 이 도구는 기기 안에서만 작동하고, 사용자의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핵심 포인트

  • 오디오 파일로 파형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웹 도구다.
  • 프리셋, 색, , 시각 스타일을 조정할 수 있다.
  • 오디오 파일에 담긴 제목, 가수명, 썸네일 정보를 자동으로 읽어 결과물에 넣을 수 있다.
  • 브라우저에서 를 써서 기능을 구현했다.
  • 파일은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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