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버티라”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바꾸느냐다
Cursor가 크게 성공하기 전 8번 출시했다는 이야기는 “포기하지 말라”는 위로로 자주 쓰인다. 하지만 성공한 사례만 보이는 을 조심해야 한다. 같은 방식으로 8번 출시했지만 아무도 원하지 않아 실패한 사람들은 훨씬 많고, 그 이야기는 잘 퍼지지 않는다.
아무 반응이 없다는 것은 때로 이 보내는 올바른 일 수 있다. 중요한 점은 Cursor가 같은 제품을 고집스럽게 반복 출시한 것이 아니라, 출시 사이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던 것을 계속 바꿨다는 점이다. 진짜 교훈은 “무조건 계속하라”가 아니라 “안 되는 변수를 바꾸면서 계속하라”에 가깝다.
버티는 것과 을 읽지 않고 버티는 것은 다르다.
핵심 포인트
- Cursor의 8번 출시는 단순한 끈기의 사례로 해석되기 쉽다.
- 성공한 사례만 눈에 띄는 때문에 실패 를 무시할 수 있다.
-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은 때로 제품이나 이 맞지 않는다는 다.
- 반복 출시의 핵심은 같은 것을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매번 변수를 바꾸는 것이다.
- 자는 출시 후 배운 점과 다음 변경점을 기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