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웹·앱 비즈니스를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의 실전 경험, 수익화 전략, 새로운 방법을 골라 요약합니다.
AI를 활용해 웹사이트 운영자가 다른 편집자나 사이트 담당자에게 연락하고, 기존 글 안에 링크를 넣도록 돕는 SEO 서비스가 초기 고객을 확보했다. 지난 2개월 동안 유료 고객 4명을 통해 총 270달러의 매출을 냈다. 다음 단계는 SEO 대행사 창업자와 협업해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운영 규모를 키우는 것이다. 아직 매출 규모는 작지만, 아이디어가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실제 결제 고객이 있는 초기 단계다.
triday는 하루를 세 줄로 짧게 남기는 일기 앱이다. 목표는 스마트폰 앱처럼 보이지 않고 실제 종이 노트에 쓰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화면은 순백색이 아니라 살짝 누런 종이색이고, 실제 공책처럼 흐린 줄이 있다. 글자를 입력하면 손글씨 같은 글꼴이 한 글자씩 써지는 듯 보인다. 손가락으로 그날의 기분이나 장면을 간단히 그릴 수 있는 그림 공간도 있다. 이 앱은 SwiftUI로 혼자 만들었고, 핵심 고민은 이런 ‘종이 같은 느낌’에 3개월을 쓰는 일이 사용자에게 실제 가치가 있는지다.
짧은 점프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돕는 작은 앱 아이디어다. 하루 100번 점프가 건강에 좋다는 말을 보고 바로 시도했지만, 다음 날부터는 쉽게 잊어버리는 문제가 있었다. 해결 방향은 운동을 아주 짧고 단순하게 만들고, AirPods로 음악을 들으면서 즐겁게 하고,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AirPods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점프 횟수를 세는 점프 카운터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더 흥미롭게 만들 기능과 실제로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상태다.
FinanceFlow는 현재 잔액만 보여주는 일반 은행 앱의 한계를 줄이려는 개인 재무 관리 앱이다. 단순히 이미 쓴 돈을 보여주는 대신, 앞으로 나갈 고정 지출과 진행 중인 할부·금융 비용을 현재 잔액에서 함께 계산한다. 목표는 오늘 실제로 써도 되는 순수 가용 금액을 매일 더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처음부터 만들었고, 화면은 Jetpack Compose로 구성했다. 데이터는 Room Database와 SQLite로 기기 안에 저장하며, 개발 중 12번이 넘는 데이터 구조 변경을 처리했다. 데이터 손상과 화면 멈춤을 줄이기 위해 Singleton 구조와 @Volatile 설정을 썼고, 백그라운드 작업에는 CoroutineWorker와 AlarmManager를 사용했다. 배터리 소모를 막기 위해 같은 작업이 중복 실행되지 않도록 두 단계 확인도 넣었다.
인공지능이 앞으로 일상 전자기기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단순히 거대 언어 모델을 얹은 또 다른 서비스보다, 사람들이 이미 습관처럼 쓰는 물리적 액세서리나 소비자용 기기에 행동형 인공지능을 매끄럽게 붙이는 쪽이 더 큰 차별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핵심은 새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존 생활 도구와 인공지능이 불편함 없이 이어지는 방식이다. 앞으로 어떤 낡은 생활 도구가 행동형 인공지능으로 개선될 수 있는지, 창업자와 투자자가 이 흐름을 어떻게 볼지에 대한 질문이 중심이다.
Layr는 맥에서 트랙패드 네 손가락 탭으로 클립보드 기록을 바로 여는 앱이다. 복사해 둔 내용을 다시 찾을 때 키보드 단축키를 누르지 않아도 되고, 손을 트랙패드에 둔 채 필요한 항목을 고를 수 있다. 기본 기능은 클립보드 기록 저장, 기록 검색, 자주 쓰는 항목 고정이다. 데이터는 모두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계정이나 서버가 필요 없다. 가격은 구독이 아니라 한 번만 결제하는 방식이다. 재미 요소로 로컬 받아쓰기 기능도 들어갔다. 맥 앱 방식으로 배포되며, 무료로 시험해 볼 수 있는 공증된 DMG 파일이 제공된다. 앱은 SwiftUI로 만들어졌다.
Yap은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과 무작위로 대화할 수 있는 익명 채팅 앱이다. 계정 가입과 사용자 이름 없이 바로 대화하는 방식이다. 대화방은 임시로 만들어지며, 무작위 토론 주제가 제공된다. 목표는 사람들이 가볍게 말을 걸고 대화하던 예전 인터넷 분위기를 되살리는 것이다. 현재 ‘비공개 파티’ 기능은 꺼져 있으며 아직 작동하지 않는다. 앱은 Vercel 주소에서 직접 써볼 수 있고, 만든 이는 사용 후 의견을 받고 있다.
Vantage는 휴대폰과 삼각대만으로 사람의 운동 동작을 3D로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다. 야구, 골프, 테니스, 육상, 농구, 배구 같은 스포츠에서 자세와 움직임을 30초 안에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석 항목에는 부상 위험, 자세 비효율, 관절 각도, 회전, 최고 속도가 나오는 지점, 반복 동작 사이의 차이가 포함된다. 기존의 비슷한 운동 분석 기술은 수천 달러가 들고 설치도 까다로운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더 적은 장비로 접근성을 낮추려 한다. 현재 코치, 운동선수, 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운동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기 이용 신청을 받고 있다.
완전히 무료로 운영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5달러 후원을 받았다. 금액은 작지만, 무료 도구라서 수익을 기대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르는 사용자가 직접 써 보고 자발적으로 돈을 보냈다는 사실이 만든 사람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launchshots.app이다.
Micrology는 미량영양소를 추적해 사용자가 외모와 몸 상태를 더 좋게 관리하도록 돕는 앱이다. 비싼 종합비타민, 피부관리 제품, 괄사 같은 물건에 돈을 많이 쓰기보다, 몸에 필요한 영양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방향을 내세운다. 현재 약 25개의 목표가 들어가 있으며, 앞으로 더 추가될 예정이다. 목표는 미량영양소의 양, 몸에 흡수되는 정도, 먹는 시간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비타민 D 부족이 머리카락 문제와 관련 있었다는 개인 경험도 제품 아이디어의 배경이다. 앱은 곧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며, 지금은 대기자 명단 가입을 받고 있다.
소규모 웹·앱 제작자들이 지금 만든 프로젝트를 서로 공개하고 확인하는 분위기다. r/SideProject 안에서는 각자 진행 중인 프로젝트 링크를 남기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살펴보자는 요청이 나왔다. 함께 언급된 프로젝트는 Payachat이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Payachat의 기능, 가격, 고객, 성과 같은 구체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LyteNyte Grid Core는 React로 만든 데이터 표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다. 현재 버전은 2.1이고, 2.2 버전은 2026년 6월 말에 나올 예정이다. 개발팀은 이 도구가 초당 1만 건의 데이터 변경을 처리하고 수백만 행을 화면에 다룰 수 있다고 소개한다. 기능은 150개 이상이며, 그중 약 80%는 오픈소스로 제공된다. 파일 크기는 40킬로바이트이고, React용으로 직접 만들어져 별도 래퍼가 없으며, 의존성도 없다고 한다. 핵심 장점은 빠른 성능, 많은 기능, 작은 크기, 높은 맞춤 설정 가능성이다.
작게 만들었거나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가 공개 뒤 예상보다 큰 반응을 얻은 사례를 묻는 내용이다. 핵심은 큰 제품이 아니어도 사람들이 바로 필요를 느끼는 작은 기능, 간단한 도구, 짧은 실험이 강한 반응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구체적인 사례나 수치, 실행 방법은 본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UPI 결제 내역을 한 앱에서 모아 보고, 인공지능으로 거래를 걸러 보거나 합계를 계산하는 앱이 나왔다. 여러 UPI 앱에 흩어진 결제 기록을 한곳에서 확인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아직 초기 단계라 실제 사용성, 보안 방식, 지원 범위, 가격 정보는 드러나지 않았다.
Wayflo는 예산이 제한된 배낭여행자를 위한 AI 여행 계획 서비스다. 사용자는 여행지, 날짜, 예산, 여행 방식, 관심사를 입력한다. 서비스는 이를 바탕으로 하루 단위 여행 일정을 만든다. 일정에는 지도, 사진, 교통편 예약 링크, 숙소 예약 링크가 함께 들어간다. 첫 번째 여행 일정은 무료로 만들 수 있다. 현재 실제 여행자에게 부족한 점, 틀린 점, 더 유용해지기 위해 필요한 기능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30분 동안 100명 넘는 고객이 동시에 온라인에 들어오는 작은 성과가 있었다. 하지만 앱을 만들고 나면 일이 끝난다는 초기 생각은 틀렸다. SaaS는 출시 뒤에도 계속 손봐야 할 부분이 생긴다. 기능 개선, 사용자 경험 개선, 운영 문제 해결처럼 남은 일이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완성’이라는 지점이 실제로 있는지 의문이 남는다.
개인적인 불편을 해결하려고 만든 작은 체크리스트 앱이 앱스토어에 공개된 지 약 두 달이 됐다. 별다른 홍보는 거의 하지 않았다. 이 앱은 이미 어떤 일을 끝냈는지 기록해 두어, 나중에 기억이 흔들릴 때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 예를 들어 잠들기 전 확인해야 할 일을 체크해 두면, 침대에 누운 뒤 불안해져도 직접 다시 일어나 확인할 필요 없이 앱 기록을 보면 된다. 같은 문제를 겪는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작은 개인용 도구도 실제 수요가 있을 수 있다는 신호가 됐다.
income-finder.pages.dev는 개인의 상황을 입력하면 SaaS나 온라인 사업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내는 무료 폼이다. 여러 틈새시장과 레딧 게시판을 조사해 만든 작은 데이터베이스와 수요 지표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고르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퀴즈에 답해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답변은 사람이 직접 검토해 보통 하루 안에 보내는 형태다. 완전 자동 인공지능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니며, 유료 서비스보다는 피드백을 받기 위한 작은 실험에 가깝다.
출시 3일째까지 Reddit에 계속 알렸지만 답글은 하나도 없었다. 반응이 전혀 없어 혼자 허공에 말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러다 웹사이트 분석에서 본인 것이 아닌 아이피 위치가 처음으로 보였다. 데이터베이스의 사용자 표를 확인해 보니 실제 가입자가 있었다. 그 사람은 온보딩을 끝내고, 주제를 고르고, 제품을 약 10분 동안 사용했다. 숫자로는 한 명뿐이지만, 며칠간의 침묵 뒤에 실제 사람이 만든 제품을 써 봤다는 점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
너무 많고 뒤섞인 브라우저 북마크를 정리하는 작은 앱 아이디어다. 핵심은 웹에서 쓰는 깔끔하고 단순한 화면으로 북마크를 동기화하고, 분류하고, 빠르게 찾게 해주는 것이다. 아직 완성된 제품이나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확인하려는 것은 사람들이 이런 북마크 관리 도구에 매달 작은 구독료를 낼 의향이 있는지, 꼭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 한 달에 어느 정도까지 낼 수 있는지다.
인공지능 고객지원 위젯 서비스가 안내형 온보딩 흐름을 새로 넣고, 영어 랜딩 페이지 문구를 다듬었다. 지금은 고객을 바로 모으기보다 방문자가 어디에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어느 지점에서 신뢰가 떨어지는지 확인하는 단계다. 확인하고 싶은 부분은 랜딩 페이지가 얼마나 분명한지, 처음 사용자를 안내하는 온보딩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데이터 처리 방식이 믿을 만하게 보이는지, 실제 위젯 사용 경험이 어색하지 않은지다. 피드백은 2~3분 안에 줄 수 있는 짧고 솔직한 의견을 원한다.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이 연간 반복 매출 100억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농담한다. 다만 그 시점은 2089년이다. 투자자, 사용자, 팀에 감사하는 창업가식 표현과 “공개적으로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는 말을 일부러 크게 부풀린다. 핵심은 실제 성과보다 거창한 숫자와 분위기로 느린 성장을 성공처럼 포장하는 문화를 비꼬는 것이다.
초기 1인 웹·앱 사업자는 가격 변경, 제품 포지셔닝, 새 기능, 고객 세그먼트, 새 시장 진입 같은 큰 결정을 충분한 데이터 없이 내려야 할 때가 많다. 흔한 조언은 고객과 이야기하고, 작은 실험을 하고, 빠르게 출시한 뒤 배우라는 것이다. 하지만 트래픽, 고객 수, 시간 자체가 부족하면 의미 있는 실험을 하기 어렵다. 핵심 고민은 결정을 실행하기 전에 그 결과를 미리 가늠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Thoughtspace는 사진과 꾸민 프로필보다 생각과 감정을 중심으로 사람을 연결하려는 소셜 플랫폼이다. 기존 소셜 앱은 사람들이 보기 좋은 모습만 보여주게 만들고, 진짜 생각을 나누고 듣는 경험이 약해졌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사용자는 자신과 비슷한 느낌이나 생각을 가진 사람을 찾고,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결이 맞는 사람과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서비스 주소는 thoughtspace.online이며, 초기 이용자에게 직접 써 보고 솔직한 의견을 요청하는 단계다.
WatchThatNext는 영화와 드라마를 고를 때 끝없이 목록을 넘기는 문제를 줄이기 위한 추천 도구다. 인기작만 반복해서 보여주는 대신, 사용자가 실제로 좋아하는 취향과 기분에 맞춰 볼 만한 작품을 제안한다. 친구들과 함께 볼 콘텐츠를 정하지 못해 결국 같은 작품만 다시 보는 상황에서 출발했다. 숨은 작품을 찾고, 선택에 쓰는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초기 사용 경험이 있다. 앞으로는 사람들이 콘텐츠를 고를 때 추천 엔진, IMDb 평점, Reddit 이야기, 친구 추천, TikTok 중 무엇을 더 믿는지와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가 개선 방향의 핵심이다.
새 제품을 처음부터 만들 때는 몇 주 동안 코드를 붙잡고도 누가 돈을 낼지 확신하기 어렵다. 유료 고객 3명이 하루에 새로 생기면서 전체 유료 고객은 약 15명이 됐다.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실제로 결제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아직 갈 길은 길지만, 결제는 제품이 완전히 혼잣말에 머물지 않고 있다는 직접적인 확인 신호가 된다.
처음에는 교육 기술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검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깊게 파고드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여러 해 동안 실험용 웹사이트를 많이 만들었고, 일부는 성장했으며 일부는 실패했다. 그 과정에서 검색으로 사람을 모으는 방법과 제품 기회를 배웠다. 이 경험이 검색엔진 최적화 도구 사업으로 이어졌고, 현재 매출 2만 달러와 유료 고객 100명 이상을 만들었다. 아직 가장 큰 과제는 남아 있으며, 기존 검색엔진 최적화 도구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요 고객으로 보고 있다.
마이크로 SaaS 운영에서 첫 제품 설명 영상을 만드는 것보다, 출시 뒤 계속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일이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화면 구성이 바뀌면 기존 영상이 바로 낡아 보인다. 새 기능이 추가되면 처음부터 다시 녹화해야 할 수도 있다. 영상마다 말투, 화면 흐름, 디자인 느낌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도 시간이 든다. 선택지는 직접 다시 녹화하기, 프리랜서에게 맡기기, 업데이트를 미루거나 무시하기, 더 나은 작업 흐름을 찾기 정도로 나뉜다.
앱, 인공지능 도구, 스타트업, 생산성에 관심 있는 팔로워를 합쳐 30만 명 넘게 보유한 TikTok 채널 운영자가 소규모 SaaS나 앱을 짧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겠다고 제안했다. 영상 클립 제작과 편집도 함께 할 수 있으며, TikTok에서 반응이 나올 만한 짧은 콘텐츠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하려면 서비스 링크를 남기면 되고, 그중 TikTok 시청자층과 잘 맞는 몇 개를 골라 지원하겠다는 조건이다. 목표는 아직 초기 단계인 앱이 첫 사용자 10명을 얻도록 돕는 것이다.
인도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6자리 연봉을 받으면서도 개인 제품을 만들지 못하고 있어, 공개적으로 진행 상황을 기록하며 1인 제품 만들기를 시작했다. 이미 Claude와 Railway 구독을 결제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고, 이를 실제 결과물로 바꾸는 것이 첫 목표다. 진행 상황은 2~3일마다 공유해 스스로 책임감을 유지하려 한다. 만들 제품은 B2B와 B2C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우선 아내가 실제 불편함으로 말한 문제를 바탕으로 B2C 앱을 선택했다. 첫 번째 아이디어는 주방 식재료와 물품을 더 똑똑하게 관리하는 AI 기반 재고 관리 시스템이다. 두 번째 아이디어는 가상 음식 방이지만, 아직 목표와 방향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 주방 재고 관리 제품은 이미 첫 버전 개발을 시작했고, 배포 준비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