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있는 곳에서 알려야 팔린다

1인 웹·앱 사업에서 가 효과를 못 낸다고 느낄 때는 먼저 어디에 올리고 있는지 봐야 한다. 레딧은 사람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말로 이야기하는지 파악하기 좋은 곳이다.

하지만 중년 여성처럼 레딧을 잘 쓰지 않는 고객에게 제품을 팔려면 레딧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 더 맞을 수 있다. 마다 고객이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다르다.

창업자가 편한 에 고객이 와주기를 기대하기보다, 고객이 이미 보는 곳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고객이 인스타그램에 있으면 인스타그램을 익히고, 에 있으면 에서 활동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가 효과 없다고 보기 전에 올리는 이 고객과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 레딧은 고객 조사와 대화 관찰에는 좋지만 모든 제품 판매에 맞지는 않다.
  • 마다 자주 쓰는 플랫폼이 다르다.
  • 창업자가 편한 곳이 아니라 고객이 이미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활동해야 한다.
  • 인스타그램, , 레딧 등 고객에게 맞는 을 직접 익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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