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앱에서 75%가 세션을 끝내기 전에 이탈
Quiflame이라는 아이폰용 호흡 앱은 배경 화면, 소리, 호흡 흐름 안내를 갖춘 앱이다. 14일 동안 42명이 호흡 세션을 시작했지만 끝까지 마친 사람은 10명뿐이었다.
약 75%가 중간에 나갔다. 원인은 장면 구성, 음악, 사용자가 기대한 내용과 실제 경험의 차이 중 무엇인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주간 도 11%, 9%, 7%, 5%, 5% 수준으로 계속 낮아졌다. 하루 한 번 을 보내도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다시 쓰지는 않았다.
핵심 포인트
- 14일 동안 42명이 호흡 세션을 시작했고 10명만 완료했다.
- 세션 중간 은 약 75%다.
- 주간 은 11%에서 5% 안팎까지 낮아졌다.
- 하루 한 번 을 보내도 반복 사용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 다음 단계는 장면, 음악, 안내 흐름 중 어디에서 이 생기는지 나눠서 확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