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인 문제에서 시작한 SaaS 1년 운영 교훈
직장에서 취미처럼 시작한 간단한 이 부수입원이 되었다. 이 서비스는 저장 공간 한도를 걱정하지 않고 영상을 저장, , 보관하려는 개인 문제에서 출발했다. 첫 교훈은 작게 시작하는 것이다. 밤에 잠을 설치게 할 만큼 신경 쓰이는 자기 문제를 찾고, 원하는 방식으로 천천히 만들면 된다.
두 번째는 비용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개인 컴퓨터에서 돌리다가 월 1달러짜리 VPS 같은 싼 서버로 옮길 수 있고, 실제 은 제품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서버 비용은 월 11달러 수준이다. 세 번째는 초기에 무료로 제공해 사용자를 모으고, 이후 자만 쓸 수 있는 기능을 나누는 방식이다.
다만 사용자가 늘면 유지 비용도 함께 늘어난다. 네 번째는 사용자가 늘어날 때 같은 쉬운 서비스의 비용이 빠르게 커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점이다.
핵심 포인트
- 개인적으로 겪은 문제를 해결한 작은 서비스가 부수입원이 될 수 있다.
- 처음에는 작게 만들고, 비용이 낮은 서버로 운영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 무료로 사용자를 모은 뒤 유료 기능을 따로 나누는 전략을 제안한다.
- 사용자가 늘면 유지 비용도 같이 늘어난다.
- 같은 편한 도구도 규모가 커지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