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전에 바로 써보게 하는 5초 테스트
처럼 작은 웹·앱 서비스는 처음부터 설치를 요구하면 많은 사람이 떠날 수 있다. 화면 , 영상, 소개 페이지도 도움이 되지만, 재미나 가치를 가장 빨리 확인시키는 방법은 바로 써보게 하는 것이다. 이 사례에서는 웹사이트를 홍보용 가 아니라 실제 게임으로 만들었다.
계정 생성, , 없이 링크를 누르면 약 3초 안에 플레이할 수 있다. 웹 버전은 발견과 첫 사용에 좋고, 앱은 장기 이용, 수익화, 재방문에 더 적합하다. 다만 앱 설치를 너무 강하게 밀면 싸구려처럼 보이고, 너무 약하게 밀면 대부분이 앱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최근 3개월 동안 웹에서 1만9천 명, 최근 30일 1만1천 명, 최근 7일 2천2백 명, 분기 12만3천 회, 앱 설치 1천5백 건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처음부터 앱 설치를 요구하면 사용자의 부담이 커진다.
- 웹사이트 자체를 바로 실행되는 제품으로 만들면 첫 사용 장벽이 낮아진다.
- 웹 버전은 발견에 강하고, 앱은 수익화와 재방문에 더 유리하다.
- 앱 설치 유도는 너무 강해도, 너무 약해도 문제가 된다.
- 3개월 동안 웹 1만9천 명과 앱 설치 1천5백 건을 얻었다.